🐰(다시 자연스럽게 본인 방으로 감)
진심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에 도운이한테 가서... 오늘 정말 성스러운 날이지? 도운아. 막 이랬는데 ㅋㅋㅋ 도운이 깨라고! 일어나라고... 도운이가 발로 찬 것도 얘기했어요? 도운이가 발로 차고, 내가 떨어지면서, 정말 자연스럽게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밖으로 나갔어요. (쁘이) https://t.co/m6uq2l89GX pic.twitter.com/e7xgLkmeA5
— 🖇 (@day6vz) September 7, 2020

인스티즈앱
"밤마다 혹시? 이 습관,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 안과 의사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