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사녹도 그렇고
춤추면서 부르는것도 여간 쉬운일이 아니고, 표정도 해야하고 동선도 많고..근데 라디오나 앵콜같은데서 부르는 거 보면 앉아서 부르거나 서서 부를때도 엄청 긴장하고 힘겹게(?) 부르는 것 같던데
춤추면서 완벽한 라이브를 할 수 있다는게 뭔가 이해(?)가 안간다. 보이는 라디오만 봐도 가만히 앉아서 부르는데 괜히 실수하고 불안해하고 힘겨워보이던데
이거 가지고 뭐라 그러는 게 아니라 뭔가 성립이 되지 않는 느낌이 들어서 하는말...!
+그렇구나.... 나는 뭔가 앵콜 같은 쌩 무대보다 춤추면서 하는 무대 할 때 더 잘하는 것 같아서 신기해서 문득 든 생각이었어!! 잘알지도 못하면서 의심해서 미안 ㅠㅠ 댓보니까 라이브 거의 다 하는 것 같던데
가사 틀리거나 음향사고 나는 케이스 보니까 내 생각이 짧았던 것 같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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