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의 7월 컴백설에 대해 소속사가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했다.
9일(오늘) 빅히트 뮤직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방탄소년단의 컴백 일정은 확정 후 공개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방탄소년단이 오는 7월 9일 신보를 공개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팝의 아이콘’이 된 멤버들이 이번에도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 완성도 높은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
하지만 빅히트 뮤직 측은 “방탄소년단의 컴백은 확정 후 공개할 것”이라며 말을 아꼈다.
http://www.beffreport.com/news/articleView.html?idxno=9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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