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 좀 더 안아줄 수 있다면차라리 몰랐었다면지금 우린 서로 아팠었을까너의 손을 잡고 있지 않을까말할게 내 하루의 전부였다고부디 다시 만나 #승우 pic.twitter.com/yOVs7DSfJp— 한다정 (@Urealswoo) June 23, 2021 빨리 듣고싶은데 시간은 빨리 안갔으면 좋겠고..🥺🥺 한승우 사랑해 다시 만나 아니고 계속 만나 옆에 꼬옥 붙어있을거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