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에 대한 부담감이 늘었다며 작년에 발성을 다시 잡기 시작했었고 연습이 잘 안 풀리는 건지 어느때는 잠깐 노래하기를 힘들어할 때도 있었는데 다시 노래로 이겨내면서 바리톤인 음역대를 탄탄하게 넓혀나가고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6시간씩 노래해 러브포엠은 정말 멋진 보컬리스트들과 함께한 무대인데 승민이가 중요한 무대에서 팀을 대표해 노래하는 모습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단단한 아이구나 더 멋있는 아이구나 느끼게 해준 무대였어 무대를 보면 작년부터 노래로 고민했던 승민이랑 서가대 무대도 떠오르고 동시에 비하인드 영상도 떠올라 그리고… 진짜 김승민만 보면 몽글몽글해.. 진짜딘짜진짜로우리팀명창강쥐진짜너무사랑하고소중하고ㅜ0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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