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배속으로 봤는데 어떻게 이런프로그램을 만들었냐 진짜 보면서 엄청 울고 마음이 너무 아파 그 사람과 사람 사이의 복잡하고 복잡한 감정이 너무 잘 보이고 감정에 솔직한 출연자들도 대단하고 호민이가 보현이 데려다준 뒤 계단 올라가다 주저앉아 울 때 진짜 내 마음이 다 무너지더라 결말이 어케 끝난지 모르지만 보현이가 오늘 화를 보면 애써 잡았던 마음 다시 무너질것 같아서 걱정도 되고 또 스포대로라면 민영정권 잘된건데 민영이도 주휘가 계속 자기한테 마음있었던거 알면 또 복잡해질 것 같고 으아ㅏ아ㅜㅇㅇㅇ우응 내가 출연자도 아닌데 진짜 내 맘이 다 아리고 글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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