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희한한 꿈이다ㅋㅋㅋㅋ 보통 기획사에 취직하는 꿈은 거의 안 꾸지 않아? 개특이해 다시 생각해도ㅋㅋㅋㅋ 내가 꿈에서 빅히트 신입사원이 되가지고 사원증 매고 회식 갔는데 회식자리에서 방피님도 만나고 석진이도 보고 신기했음ㅋㅋㅋ 무슨 식탁 같은데 멤버들이 차린 음식 같은 것도 보이고 방피디님이 나보고 빅히트 신입사원으로서의 인생조언 같은거 얘기해주시곸ㅋㅋㅋㅋ 그러다 갑자기 왠 야구장이 나오더니 거기에 방피디님이 계심ㅋㅋㅋㅋ 방피디님이 추천해서 야구를 보러갔나봄ㅋㅋㅋㅋㅋ 끝이 좀 뜬금없는데ㅋㅋㅋㅋㅋ 꿈 전체가 색감이 컬러풀해서 칼라티비 같이 선명했어서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꿈인듯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꿈꾼지 한참 됐는데도 아직도 꿈 내용이 기억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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