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이나 트레이너 역할인 사람들중에 약간 그 사람의 능력 준비한 거 이런 거에 대한 심사와 조언을 넘어서서 약간 너무 인격적으로 그 사람을 누르려고 하는..? 태도 보이는 사람 많은 거 같음 ㅠ 먼가 목적이 심사가 아니라 기죽이기인가..? 싶을정도로,, 자기가 그 사람보다 인간적으로 위라고 생각하는 듯한,, 그런느낌,,
주어 없음 절대 없음 그리고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만 얘기하는 것도 아님 지금 플(?)과 상관없음
| 이 글은 4년 전 (2021/9/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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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이나 트레이너 역할인 사람들중에 약간 그 사람의 능력 준비한 거 이런 거에 대한 심사와 조언을 넘어서서 약간 너무 인격적으로 그 사람을 누르려고 하는..? 태도 보이는 사람 많은 거 같음 ㅠ 먼가 목적이 심사가 아니라 기죽이기인가..? 싶을정도로,, 자기가 그 사람보다 인간적으로 위라고 생각하는 듯한,, 그런느낌,, 주어 없음 절대 없음 그리고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만 얘기하는 것도 아님 지금 플(?)과 상관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