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진심으로 애정과 열정을 쏟은 대상들에게서 그대로 사랑 받는데
본인뿐만 아니라 세븐틴에게도 그 사랑이 돌아와
놀토 나갔을때 명예의 전당 세븐틴 이름으로 해달란데서 정말 개인활동마저 세븐틴을 위해 하는구나 진짜 대단하고 사랑넘친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책 나오는것도 세븐틴 컴백일에 맞춰서 나오고
본인도 그룹도 다 사랑을 보낸 사람들에게 그대로 받으니까 정말 존경스럽다
팬을 떠나서 인간대 인간으로 너무 존경스러워 나도 저렇게 살 수 있을까 저렇게 사랑 넘치는 사람 세븐틴이 또 승관이가 처음이야 좀 신기할정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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