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응팔 뭐만하면 남편이 누구라고 온갖 어그로 득실대던때였거든 술먹는데 뒷 테이블 여자가 어...? 남편 택이래! 이러는거야 근데 난 흠칫했지만 또 흔한 어그로로군 ㅎㅎ..이러고 넘기려고했는데 이게 나뿐이 아니라 그 술집안의 모든 사람들이 다 그 말에 집중하고 있었던거임..... 몇초후에 다른 테이블에서 남자가 핸드폰 보다가 ....어...?..... 또 다른 테이블에서 .....어어??????....... 후 그때 험악하게 술렁대던 술집 분위기 아직도 잊을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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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계란 난각번호 물어보고싶다는 학부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