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참고로.. 다양한 인디밴드, 어쿠스틱 등 가수 콘서트 가는거 되게 좋아하는 사람이야! 팬이다 이런거 까진 아닌데 그냥 좋아하는 노래의 가수 콘서트 가는거 좋아하고 라이브 보는거 죠아하는 사람? 이번에 좋아하는 분이 내 지역에 오셔서 콘서트 한다길래 티켓팅을 나름 선방하긴했어! 너무 가고싶은데 내가 이번에 나의 부주의로 에어팟프로를 분실했거든.. 솔짇리 에어팟프로 학생들한텐 좀 비싸자나 근데 다시 사고싶단 말야..? 그래서 이 티켓을 팔거나 취소하고 에어팟프로를 살지.. 아님 그냥 콘서트는 한번뿐인 기회니까 보고 천천히 에어팟프로를 살 돈을 모을지 넘 고민이거든.. 근데 음악듣는 내겐 에어팟프로가 진짜 너무 좋은 존재였는데 갑자기 사라져서 이생각까지 하게된거… 익들이라면 양도해…? 아님 그냥 보러가…?? 취소해도 수수료는 공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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