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기는 텐션을 타서 녹음할 때 막 박수 쳐주고 우쭈쭈해준대 우영이가 케이큐 들어와서 칭찬 받고 공포증 사라진 거라 사니가 자존감 낮았는데 칭찬 받으면서 나아졌단 썰 생각나 이 아기들에겐 채찍 아닌 당근을 줘야 하는 거예요
녹음실에서 홍중이와 민기는 어떤 모습인가요? pic.twitter.com/cH7utuqhkP
— ᴍᴢ (@MZ__1107) December 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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