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랑 너무 어색해서 미치겟어.. 최애한테 유독 할말이 너무 많은데 그 할말을 항상 정해진 시간 안에 다 하려다 보니까 항상 의도치 않게 말을 씹기도 하고 내 할말만 해서 그런지 지금 팬싸 다섯번 갔는데 네번째 팬싸때 내 이름 겨우 외워줌 ㅠㅠ 선물 서포터즈 해준건 기억하는데.. 나는 기억을 못하더라 아직 간 횟수가 적어서 그런거겠지?? 이제 완전 기억했다고 하긴 하는데 다음 팬싸때 또 기억 못할까봐 걱정이다.. 다른 멤들은 거의 다 기억해주는데 서운한건 어쩔수가 없나봐 😭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을까 ㅠ?? 대본을 짜도 팬싸만 하면 마음이 급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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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연애 당시(2015년) 지은 충격적인 노래 '먹고 하고 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