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활동 겹쳐서 얼굴 보자마자 눈물날 정도로 진심으로 뭉클했다 어릴 때부터 봐와서 가족같다 지금까지 활동해줘서 너무 고맙고 건강 잘 챙겼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서로 웃으면서 오래오래 노래합시다 우리는 할머니 될 때까지 노래하는게 꿈인데 그쪽도(ㅋㅋㅋㅋㅋ) 할아버지 될 때까지 노래하자구요~ 라고 보미랑 하영이가 멘트 남김
| 이 글은 3년 전 (2022/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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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활동 겹쳐서 얼굴 보자마자 눈물날 정도로 진심으로 뭉클했다 어릴 때부터 봐와서 가족같다 지금까지 활동해줘서 너무 고맙고 건강 잘 챙겼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서로 웃으면서 오래오래 노래합시다 우리는 할머니 될 때까지 노래하는게 꿈인데 그쪽도(ㅋㅋㅋㅋㅋ) 할아버지 될 때까지 노래하자구요~ 라고 보미랑 하영이가 멘트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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