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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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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3/28) 게시물이에요
불친절해 불친절해 정말 불친절해..연애하는거나 제대로 보여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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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ㅈ 서사 진짜 불친절
3년 전
익인2
작가가 시청자에 대한 예의가 없음
3년 전
익인3
제목 2521부터가 이별 노래 제목
드라마 소개문구에서 '시절인연'
여주 딸 성씨가 남주랑 다름
-> 이 지점에서 그냥 새드엔딩 확정인거고, 시청자들이 행회돌린거지
이제와서 새드엔딩이니 작가 잘못이라고 하기는 좀
3년 전
글쓴이
새드엔딩이라서 뭐라는 것보다 풀어가는 방식이 납득이 안가서 그러는거야
3년 전
익인3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신재경이 민채한테 '이진이 알아?' 한 시점부터 99.9% 확정적으로는 민채 아빠 =/= 이진인 거고
그 후부터는 작가는 '이건 시절인연이니 감안하고 보시오'라고 생각한 것 같음.
근데 시청자들은 '이건 응팔식 남편찾기인가 보다'하고 계속 행회 돌리는 거고
물론 작가가 시청자들이 행회돌릴 거 감안하고 짰어야 되긴 하니 작가 잘못이 아주 없는 건 아니네
3년 전
글쓴이
그치 행회 돌린대로 왜 안해줬어!!! 이러면서 욕하는게 아니라 스토리 흐름상 오늘 나온 뉴스씬이 이해가 안돼서 속상한게 더 커ㅠㅠㅠ처음에 정말 차근차근 서사를 쌓아가서 사랑까지 찍었으니까 새드엔딩이면 이별에도 차근차근 서사를 보여줄 줄 알았지 난..
3년 전
익인4
새드앤딩도 받아들일수있는데 시청자우롱수준으로 너무하잖아 작가가 시절엔딩을 내고 싶었으면 현대씬 쳐내고 시간흐름대로 갔어야지
3년 전
익인4
남편아닌거 땅땅해놓고 담주에 연애보여주는게 더 싸이코같음
3년 전
익인7
ㄹㅇ
3년 전
익인5
납득가능한 새드를 보여주라고요
3년 전
익인6
2222
3년 전
익인9
333
3년 전
익인18
44
3년 전
익인8
남편있는데 구남친추억으로 가득한곳에서 지내고 이정도면 남편이랑도 구남친 못잊어서 이혼했다는게 더 이해되고 근데 또 구남친과의 추억은 기억을 못함....뭐 어쩌자는거지
3년 전
익인9
아니면 차라리 09년 씬을 뒤로 빼던가 했어야 한다고 생각함
3년 전
익인10
라라랜드를 엄청 감명깊게 본걸까...휴
3년 전
익인11
이 상태로 걍 새드엔딩으로 끝내버리면 여운은 커녕 에휴 이럴줄 알았네.. 이러고 끝날듯ㅋㅋㅋㅋ... 인물들 감정선도 이해안가는 부분들 많고 그냥 냅다 시청자들 놀리는거 밖에 안한듯
3년 전
익인12
이젠 시청자들 배려하면서 극본써야하는 시대인건가 본문은 걍 넋두리같은데 댓글 ㅋㅋㅋㅋ
3년 전
익인13
ㄹㅇ 라라랜드 같은 여운 개쩌는 엔딩을 원했던거냐고ㅠㅠ
3년 전
익인14
개인적으로 시작하자마자 인터뷰씬이랑 엔딩 결혼축하드립니다 듣고 담화 예고 달달한거 보여주는거 어이없어....몰입도 안돼...달달한 장면인데 전만큼 감흥이 없어져서 슬픔ㅜㅜ친절한 서사 전개가 필요하다 ㄹㅇ..납득시켜줘....
3년 전
익인15
그니까 ㄹㅇ 불친절 진짜 화남
3년 전
익인17
ㅇㅈ 대체 드라마 제목은 왜 2521인거고 메인 둘 분량은
갈수록 어디로 실종되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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