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전에 3명이 아팠음 - 진 손 부상 - 제이홉 코로나 - 정국 코로나(미국에서 걸림) 7명이 리허설한 건 그래미 전날이 처음 - 원래 그래미 전날은 리프트 점검만 해보는 거였는데, 한번만 다같이 맞춰보게 해달라고 부탁함 - 스피커도 블루투스 스피커 들고가서 리허설 수상도 간절하게 원했지만 7명이 무대를 서느냐 못 서느냐가 더 중요했음..ㅜㅜ 결국 정국,제이홉 격리해제 진은 무대 한쪽에서 앉아서 참여
엔딩은 7명이서
댄브도 성공확률 60:40이어서 3번 시도하면 2번 실패했는데
무대에선 성공 ㅠㅠ
우리는 계단식 성장형 그룹이니까!! 또 도전해볼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응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