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랬던 것 같아 너가 어디 있든지 들릴 때라면 고민도 없이 뛰어 갔었던 그 때 웃는 너를 보는 내 기분이 뭔지 배운 적 없어서 이거 진짜 청춘과 어렸던 사랑의 한 장면이라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