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수 교수님.. 강읜 줄 알고 들어갔는데, 이번 학기 필수 면담 시간이었음... 또 나 혼자 면담 내용 준비못해서 학우들 고민상담에 고개만 끄덕이다가 교수님 진정성 있는 상담답변에 눈물만 줄줄 흘리다 옴. 근데 다음 필수 교양 고잉 세븐틴임. 신나게 웃어 재끼다가 엉덩이에 뿔나게 생김 pic.twitter.com/dOqBeBh3Vv— 쮸 (@Adorabie_moon) May 4,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