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오타쿠의 심금을 울리는 대사인
-형은 귀티가 났고 나는 날티가 났다
-전 결백합니다 주님 (전주 2행시)
+윤정한 살리고 가야지
+(팬분의 이 길이 맞는지 저 길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에 대한 대답) 어디든 다 길이네요
+고맙네 형 죽으면 울어줄 사람도 있고
+만약에 민규가 물에 빠진다 난 수영을 못하지만 들어갈거야
+많은 경험 속에 떠오른건 너더라
+눈이 쌓이는 만큼 네 생각도 쌓인다
+(자느라 못 받은 멤버의 전화에) 일어났는데 명호 전화 와 있어서 설레더라
+형 향나무는 자기를 베는 도끼에도 향을 남긴대
+난 겁에서 태어나 겁 없이 말 위로 또 올라타
+계좌
뭐 다른 거 있으면 추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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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가 말하는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음식..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