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관념적으로 꿈이라는 세계관을 담은 앨범 같달까. 꿈과 현실의 경계선을 인트로로 표현한 점과 현실의 곡들과 꿈 속의 곡들이 주는 분위기가 너무 다른게 진짜 미.친 부분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