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후달려서 입장문에 열심히 로고 박아놓고 염치는 바닷가 넙치한테 팔아먹었는지 마지막에 많관부까지 요구하는 놈 vs 먼저 인사부터 꺼내 동방예의지국의 면모를 지키며 명조체 선정으로 진지함과 가오를 동시에 챙기고 사과는 어디갔냐며 꼽주는 놈후자 압승 pic.twitter.com/LTdTYquTo9— 수철 (@QutthrRkwl) July 8, 2022 하ㅠ동방예의지국 인사광공 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