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영우가 갑자기 만져봐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놀라서 ..ㅇ...예?? 당황 탄 게 다였는데 이후에 좋아하는지 아닌지 확인해봐야겠다는 영우 말 듣고 상황 파악하고 딱 놀랬던 표정 사악 풀리더니 웃음기 생기면서 여유 장착하고 다가오는 게 진짜 미땡놈 맛도리 진짜 소를 제기할거임 아악 미땡놈아 하루종일 니 생각한다 강태오야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