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태수미한테 한 약속 지키겠답시고 법이랑 동떨어진 삶 살아서 어디서도 안받아주는 딸을 이끌어주지 못하는 본인에 대한 원망과 후회가 제일 큰거.. 한바다 대표한테 태수미 앞길 막는거에 영우 이용하는거 딱 한번만 그러라고 한 것도 진짜 태수미 나락 가게해라 이런 느낌이 아니고 영우가 그렇게라도 한바다에 있어야하니까 그러라고 한거잖아ㅠ 영우에 대한 책임과 죄책감 이런게 너무 커져서 태수미에 대한 감정은 어느쪽으로든 크게 남아있지 않은 느낌임
태수미한테 한 약속 지키겠답시고 법이랑 동떨어진 삶 살아서 어디서도 안받아주는 딸을 이끌어주지 못하는 본인에 대한 원망과 후회가 제일 큰거.. 한바다 대표한테 태수미 앞길 막는거에 영우 이용하는거 딱 한번만 그러라고 한 것도 진짜 태수미 나락 가게해라 이런 느낌이 아니고 영우가 그렇게라도 한바다에 있어야하니까 그러라고 한거잖아ㅠ 영우에 대한 책임과 죄책감 이런게 너무 커져서 태수미에 대한 감정은 어느쪽으로든 크게 남아있지 않은 느낌임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