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절대 영우한테만은 용서받아서는 안된다고 봄 어떠한 사연이 있었던간에 졸업하고 대표되고 정계진출 전까지 20년동안 딸 얼굴 한번 안 찾아본게 말이 됨? 이후에 각자 갈 길 가는거면 이해하겠지만 태수미 착한 엄마 만들기는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