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 한국 여성 아티스트는 없다. 해외 아티스트까지 포함하면 2012년의 레이디 가가가 있었다. 아이유가 최초의 기록을 쓴다. 많은 이들이 기다려온 만큼 엄청난 장관이 벌써 머릿속에 그려진다. 기념비적인 순간으로 대중음악 역사에 길이 남기를. https://t.co/ITz7X0dEA0
— 김도헌 | Kim Do Heon (@zenerkscd) July 27, 2022
| 이 글은 3년 전 (2022/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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