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가 과몰입 할 수밖에 없음ㅠㅠ 헤어져도 예쁜 추억으로 남을 정도고 사귈 때도 엄청 사랑했던 것 같은데 왜 헤어졌을까 하는 생각으로 과몰입해서 서사 겁나 만들게 됨ㅠ 진짜 명곡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