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학생 갓기 시절에 소녀시대 연습생 때? 알게 돼서 그때부터 응원했고 덕분에 내 꿈도 그쪽이었고..
연습생 했을 때도 매달 소녀시대 노래는 연습곡이었거든..
물론 지금은 그냥 관련 업계 사무직에 종사하는 일개 직장인이지만ㅋㅋㅋㅋㅋ
정말 내 청춘에 소녀시대 없던 때가 없는데.. 잊고 살던 내 추억을 다 꺼낸 거 같았음 ㅠㅠ
그냥 오프닝 vcr부터 이 순간이 있을 수 있다는 거 자체에 너무 울컥했어.ㅠㅠㅠㅠㅠㅠ
여운이 너무 깊게 남았어.. 진짜 영원을 약속한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었다 !
정말 뒤늦게 우연히 티켓을 잡아서 간 거라 이런 자리 처음이다.. 싶은 자리였지만 그냥 그 자체로 행복했엉 !!!!!!!!!!
거대한 핑크오션 너무 그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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