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이랑 대화하는 거 보고 질투도 살짝 그래서 자기 혼자 오해해서 서운해하고 근데 또 철통 방어 쳤다는 소리 듣고 베시시 설렌다고 인터뷰하고 규민이는 진짜 그 세월이 주는 무게 + 습관처럼 + 자기가 들어와서 너무 많이 울고 애탔으니까 못 놓는 느낌이고 진짜 설레고 남자로써 잘해보고 싶은 건 현규 같아 무조건.. 솔직히 들어간지 며칠만에 저만큼 감정 커지는 게 가능함..? 심지어 규민앓이만 몇날 며칠을 하던 애가.. 너무 보기 좋다.. 인터뷰 때 진짜 설레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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