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두 방향의 찐사랑을 본 것 같았음 많ㅇ 어려보이진 않았는데 한 고등학생..?(사실 난 이때도 새벽 사녹 혼자 택시타고 다님) 암튼 아침 사녹이었는데 대기할 때 옆에서 같이 기다려주시고 딸 추울까봐 핫팩 챙겨주시고 그러는데 그 아침에 아이돌 보려고 나온 딸도 찐사지만 공연 같이 보는 것도 아닌데 딸 걱정돼서 같이 대기하시던 그 부모님도 너무 찐사,, 혼자 남의 가족보고 뭉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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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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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두 방향의 찐사랑을 본 것 같았음 많ㅇ 어려보이진 않았는데 한 고등학생..?(사실 난 이때도 새벽 사녹 혼자 택시타고 다님) 암튼 아침 사녹이었는데 대기할 때 옆에서 같이 기다려주시고 딸 추울까봐 핫팩 챙겨주시고 그러는데 그 아침에 아이돌 보려고 나온 딸도 찐사지만 공연 같이 보는 것도 아닌데 딸 걱정돼서 같이 대기하시던 그 부모님도 너무 찐사,, 혼자 남의 가족보고 뭉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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