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과 선입견이 지켜주는 귭빈...
어떤 상황이든 간에 너는 아끼는 동생이야
— 하지 (@luvme830613) February 23, 2023
ㄴ 같이 살고 싶다
이게 포타의 한 장면이 아니라 귭빈1차랜다 pic.twitter.com/Zp7eMJ5FX8
@ 스무살 남성 신발끈을 왜 묶어주지?
— 海 (@2binz2) February 21, 2023
그것도 사남매 장남인 애를?
자기 신발끈 그리고 동생 신발끈을 얼마나 많이 묶어줬겠냐고 이건 연상이 연하 신발끈을 묶어준 게 아니라 연하가 연상이 신발끈 묶게 “놔둔” 거다…
아 귭빈 존나 수상해pic.twitter.com/zvbFY6TQi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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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일간스포츠 단독 인터뷰 (초스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