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점 뭘까 생각했는데 일단 멤들이 곡을 직접 쓰고 프로듀싱도 직접 해서 그런지 곡들이 그룹에 찰떡인 거 같아. 그리고 미국 자체가 가수들이 다 자체 프로듀싱해서 그거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 같고. 가수가 곡 못 만드는 거 좀 무시하는 분위기라고 어디서 본 것 같아. 그래서 그런지 미국에서 반응오는 돌들 보면 방탄은 뭐 말할 것도 없고. 세븐틴도 멤 프로듀싱 유명하고. 스키즈도 신인 때부터 멤들이 곡 거의 다 쓰고 여긴 jyp도 안 건든다며? 에이티즈도 멤이 직접 프로듀싱 하는 걸로 알고 있고. 투바투도 신인 때부터 곡 쓰고 직접 프로듀싱하는 멤 있지 않나? 블핑이랑 뉴진스는 잘 모르지만 곡 쓰지 않아? 근데 여기 걸그룹들은 솔직히 곡이나 컨셉이 넘사인 듯. 쨌든 갑자기 생각나서 떠들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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