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 상관없이 제3자 시점이라 팬들이 보는 것과는 약간 차이 있을 수 있다는 점. 주관이라는 점 감안바람. 김지웅(원픽 많을 거 같은데 그게 어느정도 비중인지 감이 안 옴. 호감도 같이 많아보이긴 해서- 물론 어떻든 데뷔하기엔 충분한 머릿수일 거 같긴 함. 그냥 상위권 중에서는 제일 짐작 안 가는 연생이라) 박건욱(정병존 수장이라서 커뮤조사 등은 국내외 다 비슷비슷하고 라이트적고 상대적 코어 많은 건 알겠는데 그 머릿수 추정이 어려움.) 박한빈(상승세인 거 알겠고 어디서 인기 많은지는 보이는데 어디까지가 호감픽이고 어디까지가 원픽코어인지 감 잡기가 어려움. 절대적수치나 비중 궁금. 불호는 확실히 적어보임) 이회택(여기도 코어가 거의 머리채잡고 끌어가는 거 같아서 코어가 상대적으로 많아보임. 초반에 비해 호감픽은 줄어든 것 같아서- 근데 여기도 절대수치로 머릿수를 모르겠음. 몰려있는 곳들이 있나싶기도 하고) 사실 더 적으려면 적을 만한 연생들 있긴 한데 일단 이 4명.. 내 기준 제일 모르겠음ㅠㅠ 데뷔여부와 무관하게 원픽추정만 봤을 때 얘기!

인스티즈앱
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