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널어떻게안사랑할수잇을까,,
신은 무슨 의도로 김지웅을 이렇게 빚었을까
— k2 (@ko2kie) March 13, 2023
살짝 걷어올린 맨투맨… 가느다란 팔목… 닿으면 베일 듯한 턱선… 초점 잃은 눈동자… 귀에 피어싱… pic.twitter.com/WHYBE3GbI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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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혹시? 이 습관,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 안과 의사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