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주는 어떻게 보면 찌질해보이기도 하고, 사회에 대한 억울함과 분노로 꽉 차있고 상처도 많고 복수심도 가지고 있는데, 의사로서 소신도 신념도 있고 자기 직업에 누구보다 성실하고 열정있는 사람임...ㅋㅋㅋㅋㅋ 근데 자기 여자한테는 대형견인 설정까지... + 여기에 부용주랑 중딩 때 서사도 있고 내면적으로는 김사부, 실력적으로는 자기주도적으로 성장하는 모습도 보여줌. 작가가 진짜 모든 소재를 다 넣어버린 캐릭터 같음.
| 이 글은 2년 전 (2023/6/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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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주는 어떻게 보면 찌질해보이기도 하고, 사회에 대한 억울함과 분노로 꽉 차있고 상처도 많고 복수심도 가지고 있는데, 의사로서 소신도 신념도 있고 자기 직업에 누구보다 성실하고 열정있는 사람임...ㅋㅋㅋㅋㅋ 근데 자기 여자한테는 대형견인 설정까지... + 여기에 부용주랑 중딩 때 서사도 있고 내면적으로는 김사부, 실력적으로는 자기주도적으로 성장하는 모습도 보여줌. 작가가 진짜 모든 소재를 다 넣어버린 캐릭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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