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좀 애절하고 아슬아슬한 구원서사 느낌의 러브라인이라고 해야하나
꼭 주인공들 안 가난해도 됨
예시)
그냥 사랑하는 사이
마이네임(최무진 럽라)
나의 해방일지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무빙(구룡포 럽라)
(힐러, 악의꽃, 미안하다 사랑한다, 나쁜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도 약간비슷한 느낌이긴 함)
| 이 글은 1년 전 (2024/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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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좀 애절하고 아슬아슬한 구원서사 느낌의 러브라인이라고 해야하나 꼭 주인공들 안 가난해도 됨 예시) 그냥 사랑하는 사이 마이네임(최무진 럽라) 나의 해방일지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무빙(구룡포 럽라) (힐러, 악의꽃, 미안하다 사랑한다, 나쁜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도 약간비슷한 느낌이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