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든 문가비든 어른이고 내 상식으로는 낯설어도 알아서 합의 본 상황이겠지 라고 생각이라도 드는데
저 애기가 나중에 커서 마주할 사회 시선이 빤히 보여서라도 기사 낸 기자는 이해를 할 수가 없음 문가비가 눈에 안 띄는 스타일도 아니고 한국에서는 어딜 가나 눈에 띄는 스타일일 텐데
언론인으로서 아니 사람으로서 최소한의 도덕심도 없나 봄
| 이 글은 1년 전 (2024/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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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이든 문가비든 어른이고 내 상식으로는 낯설어도 알아서 합의 본 상황이겠지 라고 생각이라도 드는데 저 애기가 나중에 커서 마주할 사회 시선이 빤히 보여서라도 기사 낸 기자는 이해를 할 수가 없음 문가비가 눈에 안 띄는 스타일도 아니고 한국에서는 어딜 가나 눈에 띄는 스타일일 텐데 언론인으로서 아니 사람으로서 최소한의 도덕심도 없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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