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재밌었음 전개 느린데도 흡입력있게 계속 보게되서 대충만든게 아니라 연출에 신경 많이쓴거 같음 아쉬운건 펜싱남은 별이유없이 서연이를 좋아함 악녀그자체인데 결말에 스토커에 대한 개인적인 원한도 쑥 끼어 넣었지만 혼자 희생하는건 엉뚱하게 느껴졌다차라리 도하가 고대로 죽이는게 나앗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