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찬히 너를 두 눈에 담아
한 번 더 편안히 웃어주렴
한 번 더 편안히 웃어주렴
마치 죽기전 마지막으로
얼굴을 바라보며 눈에 담고
한번만 웃어달라고 하는것같음
그 뒤가사도 겁없이 저물어줄래? 라는거 보니
| 이 글은 1년 전 (2024/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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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찬히 너를 두 눈에 담아 한 번 더 편안히 웃어주렴 마치 죽기전 마지막으로 얼굴을 바라보며 눈에 담고 한번만 웃어달라고 하는것같음 그 뒤가사도 겁없이 저물어줄래? 라는거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