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티모시 새 영화 a complete unknown 봤는데
나는 잘... 모르겠더라
감독 디렉팅이 이상한 건지 배우들 감정선 따라가기 너무 힘들었고
티모시 가 노래를 생각보다 너무 못해서, 지금 잘 한다는 거야? 아님 못 한다는 거야? 라는 생각하면서 2시간 동안 본 듯
그리고 밥 딜런 역할 때문에 일부러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발음을 너무 흘리듯이 말해서
미국 생활 16년 차인데 거의 못 알아들음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1년 전 (2025/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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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티모시 새 영화 a complete unknown 봤는데 나는 잘... 모르겠더라 감독 디렉팅이 이상한 건지 배우들 감정선 따라가기 너무 힘들었고 티모시 가 노래를 생각보다 너무 못해서, 지금 잘 한다는 거야? 아님 못 한다는 거야? 라는 생각하면서 2시간 동안 본 듯 그리고 밥 딜런 역할 때문에 일부러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발음을 너무 흘리듯이 말해서 미국 생활 16년 차인데 거의 못 알아들음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