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51538?sid=103
최근 연예기획사들이 악성 댓글에 대한 고소·고발을 강화하고 있지만, 정작 기사를 쓴 언론사들에 대해 소극적일 수밖에 없는 구조도 한계다. 먹잇감을 던져주는 언론이 존재하는 한 악플러들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 이 글은 1년 전 (2025/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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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51538?sid=103 최근 연예기획사들이 악성 댓글에 대한 고소·고발을 강화하고 있지만, 정작 기사를 쓴 언론사들에 대해 소극적일 수밖에 없는 구조도 한계다. 먹잇감을 던져주는 언론이 존재하는 한 악플러들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