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찜찜한게 한두개가 아니지만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조피아가 제일 의미심장하고 찜찜함
갑자기 에필로그에서 대리수상소감에
커뮤니티 센터가 라즐로가 있었던 강제수용소를 재현한거라고 하는데
네?????갑자기요??????
순간 내가 러닝타임이 너무 길어 못따라간 부분이 있었나 하고 헷갈렷음
그리고 이어서
과정이 아니라 목적지가 중요했다는 말을하는데.......
아니...
자기 삼촌은 자기 임금을 깎아서라도 과정에 충실한,
아주 목숨을 거는 양반 아니였냐고요.....
그리고 '목적지'라는게 너무 지금 현대의 상황과 겹쳐서 들림...
이게 순전히 유대인들의 자의식과잉이 담긴 영화라면
그게 너무 심해서 아 지금 현재의 시오니스트를
고도의 돌려까기 하는건가 하고 착각하게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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