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은 내 판단이야. 피드백 주면 적극 수정할 게. 나 같은 생각을 하는 팬이 많은 싸불과 심지어 고소 협박의 위기에 처해 있어. 그럼에도 우리가 목소리를 내는 이유를 용기내서 정리할 게
이번 소송은 계약이 유효한지를 묻는 소송인데 어도어는 굉장히 어려운 포지션에 섰었다고 생각해
뉴진스가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앞에서 '신뢰관계 파탄나지 않았다. 전속계약은 유효하다. 뉴진스는 어도어 아티스트다'라고 주장했고, 어도어측이 신청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의 가처분이 인용되었지
게다가 뉴진스가 주장했던 '신뢰관계가 파탄났는데 그 원인은 현 어도어측'(크게 무리한 요약은 아니지?)이라고 주장한 11개 논거들을 재판부가 모두 세밀하게 부정해 주었어
뉴진스가 혹여나 어떻게든 신뢰관계 파탄을 입증하고 계약해지가 되어도, 나는 그 이후 누가 계약해지 책임자인가, 누가 피해를 배상할 것이냐 문제가 남는다고 생각해
8월 27일 민희진 해임
9월 11일 뉴진스의 공개 영상 저격. "오는 25일까지 민희진 전 대표와 함께 원래대로 돌려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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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타임라인 보여? 반농담반진담으로 '부당행위를 할 시간도 주지 않고 경영권에 간섭했다고 평가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지금껏 제대로 파묘되지 않았지만 저 이후 이어지는 뉴진스의 행위는 사실 납득하기도 어렵고, 저걸 꺼내면 신뢰관계가 파탄났다는 논리가 되니까 어도어가 지금껏 제대로 꺼내지도 않았다고 생각해. 근데 손배소나 위약금 및 손해배상을 따지는 상황이 와버리면 어떻게 될까?
소송에서 혹시 이겨도 더욱 가혹한 싸움이 될 거고. 가처분 내용만 보더라도 유리하지 않아 보여. 이번 가처분 이후 많은 변호사들이 심한 경우 파산이란 말까지도 꺼내는 이유기도 하다고 생각해
![[정리글] 이번 소송에서 이겨도 뉴진스가 크게 유리하지 않아 보이는 이유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3/28/18/d3b48da7c64a62bf95133bb3a652c646.webp)
그 많은 싸불과 협박에도 일부 팬들의 직간접적 협박에도, 또 다른 팬들이 간절한 마음으로 이번에 트럭을 보낸 이유를 정리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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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엠넷에서 래퍼여친 연프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