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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SM의 과거 러브라인이 공개된다.
18일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측은 "'강제 소환! 잊혀진 비주얼 가수 힛-트쏭'이라는 주제로 빨리 사라져 버린 가수들의 명곡들을 소개한다"고 예고했다.
다나의 '세상 끝까지'가 소개된 후 당시 15세였던 다나의 무대 영상이 공개된다. 이미주는 "너무 예쁘시다. 부럽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놀이공원에 놀러 갔다가 길거리 캐스팅됐다고 한다. 데뷔 전부터 예쁜 외모 덕분에 소문이 자자했다고 한다"고 소개한다.
또 "슈퍼주니어 멤버 중 다나를 짝사랑했던 사람이 있다. 이특이 실제로 너무 좋아해서 고백까지 했고, 이로 인해 회사 관계자가 '회사에 나오지 말라'고 했다고 한다. 반성문 다섯 장을 제출한 끝에 연습생으로 복귀할 수 있었다고 한다"고 일화를 전한다.
"연습생 시절에 좋아했던 사람 있었냐"는 질문에 김희철은 "소녀시대는 다 애기였다"면서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예쁘다고 느낀 사람은 러블리즈의 예인 씨가 괜찮다"고 이미주를 놀린다.
방송은 오늘(18일) 오후 8시 30분.
![[잡담] 반성문 5장으로 눈감아 준 SM•••"이특, 다나에 짝사랑 고백해 퇴출 위기"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4/18/11/74750a3be85474dcbfff5fcabce8e18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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