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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언슬전' 고윤정, 살벌 신경전 속 두 손까지 모으고 애원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5/03/8/7ff6b62b5d1a79b418c63aa39eea51a6.jpg)
![[정보/소식] '언슬전' 고윤정, 살벌 신경전 속 두 손까지 모으고 애원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5/03/8/9aa757315135aa9e924793a298da382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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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이하 '언슬전') 7회에서 언제나 만석인 수술방과 인큐베이터를 차지하기 위한 산부인과 레지던트 오이영(고윤정 분), 엄재일(강유석 분), 김사비(한예지 분)의 사투가 그려진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늘도 수술방과 인큐베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마취과, 소아과 레지던트들 앞에서 애걸복걸하고 있는 오이영, 김사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교수님의 불호령이 떨어진다는 협박과 감성에 기댄 애원까지 더해 마취과, 소아과 레지던트들을 설득 중인 두 사람이 과연 수술방과 인큐베이터를 얻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산부인과 병동이 아닌 응급실에 나타난 엄재일의 황당한 표정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생과 사를 오가는 응급 환자들이 가득한 응급실에 산부인과 레지던트인 엄재일이 호출된 이유는 무엇일지, 바람 잘 날 없는 산부인과 레지던트들의 스펙터클한 하루가 궁금해진다. 3일 오후 9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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