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내고 전문가가하는 심리검사 받은적있는데 정확히 잘 기억은 안나지만 나보다 더 큰 존재와의 합일감?영성?이런거를 되게 당연히 받아들이고 느끼는 사람들이있댔음 그리고 그런게 잘발달하면 개인차원에서 행복이나 만족감도 크다했던듯
나는 그 부분이 되게낮았었엌ㅋㅋㅋ
그거 받기 전에도 종교가 싫고 뭐 그런건 아니지만 어쨌든 걍 세속적인 사회적 공동체 일종이라 생각했었거든 근데 이후엔 아 뭔가 그런 더 큰 존재와 연결되고싶은게 인간 본능중에하나구나 스펙트럼이 있어서 내가 잘 못느낄뿐이구나 생각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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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30사이서 술대비 소비 확 늘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