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인천 송도 11년생 학폭' 가해자 "개인정보 유출하면 고소하겠다” 주장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5/09/10/b48bf3ceeb2faf7a31afb1ad379ec53a.png)
이를 본 누리꾼들은 크게 비난하며 가해자 색출에 나섰다. 논란이 커지자 가해자인 A 양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SNS에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글쓴이는 “제 어린 행동에 대해 많이 반성 중이다. 제가 피해 준 애들은 많이 힘들고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았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는 또 “전화가 1분에 36통은 기본이고, 문자·카톡·텔레그램·인스타 팔로우·디엠 등이 너무 많이 와서 무섭다”며 “제가 했던 짓 다 천천히 벌 받고 조용히 살고 싶다. 조용하고 얌전히 벌 받고 정신 차리게 도와달라”고 요구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509n0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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