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솜이가 생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낙준-해숙 아이 납치하고 자기가 낙준이랑 사랑하고 해숙이 애가 본인애라는 환상에 빠졌던거 아닐까?
그래서 낙준이를 사랑하고 자기아이라고 생각한 기억 밖에 없고 애가 엄마 이름이 해숙이라고 하니까 눈빛 바뀐거고
납치 충격에 해숙이는 기억을 전혀 못하는상태
낙준이는 아이 뒤쫓지만 경찰이 뒤로 빼돌려 돈받고 입양시키려했고 성사여부를 떠나서 교회로 흘러가서 목사가 되지 않았을까 싶음
낙준이가 겨우 쫓아 솜이를 찾았을땐 이미 애가 솜이 손을 벗어나서 더이상 못찾았던 상태 ->열받아서 물에서 죽이려고 함
낙준이가 아이 이름 들었을때 표정 살벌하게 변한것도 어릴때 납치당해서 어디로 갔는지 모르는 애 이름을 어떻게 아나 해서 살벌하게 변한것 같음 알만한 사람은 가족이랑 납치범일테니..?

인스티즈앱
카리나가 입은 쿠팡원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