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은 더욱 확장된 플랫폼에서 전 세계 38개국 및 지역에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일본에서는 아베마(ABEMA)를 통해 한국과 동시에 방송되며,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애플TV 플러스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등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선보인다. 또한, 동남아시아와 중동, 아프리카, 호주, 뉴질랜드, 대만, 홍콩 등 다양한 현지 OTT에서도 국내 방송 후 현지에 맞춰 이어 방영된다. Mnet은 자체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인 엠넷플러스(Mnet Plus)뿐 아니라 티빙,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까지 동원해 실시간으로 글로벌 시청자와 소통할 계획이다. 특히 유튜브 채널 ‘더 춤(The CHOOM)’에서는 영어 자막에 더해 브라질식 포르투갈어 자막이 신규 제공될 예정으로, 언어 장벽을 뛰어넘은 더 넓은 접점이 마련된다.
앞서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시즌1에서 국내 댄서 신드롬을, 시즌2에서는 해외 크루의 합류로 글로벌 파괴력을 입증했다. 이번 ‘월드 오브 스우파’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국가대항전 형식, 다양한 글로벌 OTT 동시 공개 등 세계 속 K-댄스 예능으로 자리매김할 야심을 드러냈다. 방송 이전부터 38개국과 지역에서 이미 화제를 모으며, 크루들의 치열한 경쟁과 현지 반응이 어떤 새로운 파장을 만들어낼지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쉼 없이 확장되는 K-댄스의 열기 속에서, ‘월드 오브 스우파’는 또 한 번 경계를 지우고 무대의 중심을 재정의하려 한다. 국가의 이름을 걸고 무대로 뛰어든 댄서들의 춤사위가 세계인의 이목을 어디까지 붙잡을지, 5월 27일 화요일 밤 10시 공개될 첫 방송이 그 시작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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