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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임 채은 이사로 작년에 민희진과 비슷한 방식으로 짤렸다고 화제됐었던
오늘 방시혁 부정거래 한국경제 기사에서 밝혀짐
방 의장은 이들의 불만을 활용해 한차례 주주 재편을 단행했다. 우선 수차례 "업계를 떠나고 싶다"며 퇴사 의사를 밝혀온 최 부사장의 지분을 기존 투자자들과 함께 이스톤PE에 매각하도록 다리를 놓았다. 당시 주당 단가는 3만2000원(이스톤1호)에서 4만273원(이스톤2호) 수준이었다. 이 때 상장과 관련한 내용은 최 부사장에게도 함구했다. 최 부사장은 기자와 통화에서 "상장과 관련한 이야기는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동시에 또다른 초기 임원인 채 전 이사에게 부여한 스톡옵션은 취소시켰다. 의무 재직 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퇴사했다는 이유다. 채 전 이사는 "회사가 비자발적인 퇴사를 유도했다"며 하이브 측과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일각에선 방 의장이 지분을 매각하기로 한 최 부사장을 제외한 일부 핵심 임원과는 물밑에서 상장 일정 등을 상세히 공유하며 불만을 잠재웠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당국이 이때 나눈 대화나 구두 진술 등을 입수했다면 당시 진행된 지정감사 외에 회사가 상장을 준비한 또 다른 핵심 증거가 됐을 것이란 분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4136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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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자기 직업 관련 드라마는 안 보는구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