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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민아가 마른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방민아는 6월 9일 소셜미디어에 지인들과 식사를 즐긴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슬렌더 몸매와 반쪽 된 얼굴, 날카로운 턱선 등으로 눈길을 잡고 있다. 또 방민아는 시종일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방민아는 웨이브(Wavve)-왓챠 드라마 ‘찌질의 역사’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작품은 스무 살 네 명의 소년들이 사랑과 이별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청춘 성장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웹툰 ‘찌질의 역사’를 집필했던 원작자 김풍 작가가 드라마까지 집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방민아는 ‘찌질의 역사’에서 홍인대 국문과 1학년 ‘권설하’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방민아는 ‘첫사랑’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인 깨끗하고 맑은 피부톤부터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긴 머리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구현해 내 ‘캠퍼스 여신’이자, ‘첫사랑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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